CPA를 준비하다가 우연히 선순위로 재경관리사를 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. 처음에는 3개월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하였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조금 타이트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무사히 합격하게 되었습니다.
재무회계: 기본적인 회계원리를 배우고 강의를 보았습니다. 처음에는 중급회계 부분에서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어려웠지만 강의에서 포인트를 잘 잡아줘서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. 세무회계: 세법이 생각보다 외워야 할부분과 비슷하지만 관련법에 따라 다르게 봐야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웠지만 그러한 부분을 계속해서 언급을 해줘서 외우기도 괜찮았고 그러한 포인트를 더 정확하게 구분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. 원가관리회계: 계산식이 제일 많고 잘 안외워졌지만 그래도 설명이 쉽고 내용도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아서 강의를 차분히 따라가면 큰 문제는 없는 부분이였습니다.
이번에 재경관리사를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추후에 CPA를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좋은 중간 목표로 취득하기 좋은 자격증인 것 같습니다.